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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행신 만평
 

고양차량 140호 만평


  • 2026-04-18
  • 19 회

행신140호.png

 

철도 행신 KTX 정비기지 현장신문 <노동자투쟁> 140호 만평입니다.

(아래는 관련 기사)


■ 안전 핑계로 의자를 치웠다


하필 코레일 사장이 오던 날 검수고 안에 있던 의자가 갑자기 사라졌다. 테크 사측은 ‘안전’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정작 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에게는 아무런 의견도 묻지 않고 일방적으로 치워버렸다.

저들은 위에서 마음대로 결정할 때마다 ‘안전’을 핑계로 댄다. 마치 우리 안전을 걱정하는 것처럼!

물론, 인력 충원처럼 정말 안전을 위해 필요한 일은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