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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설
 
P1-T178
번호 제목 조회 날짜
178 오늘은 경제전쟁의 총알받이, 내일은 핵전쟁의 총알받이?
  • 19
  • 08-29
19 2026-08-29
177 메가특구 노동개악 — 자본가들의 경제 전쟁에 노동자를 총알받이로 내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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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15
54 2026-08-15
176 폭염보다 위험한 자본가 탐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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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08
40 2026-08-08
175 홈플러스: 10년의 약탈 끝에 10만 명을 거리로 내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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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2026-07-16
174 물가는 치솟는데 임금은 묶겠다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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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2026-07-11
173 '고용 없는 성장'의 비밀 — 노동자가 만든 부를 자본가가 가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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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20
120 2026-06-20
172 물가는 치솟는데 임금은 제자리 — 이제 우리가 받아낼 차례다
  • 160
  • 06-06
160 2026-06-06
171 삼성 파업: 저들의 분열책동과 긴급조정권에 단호하게 맞서자
  • 126
  • 06-06
126 2026-06-06
170 삼성 파업 — 노동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
  • 216
  • 05-09
216 2026-05-09
169 화물연대 파업 승리 – 노동자들의 투쟁은 더 멀리 뻗어나가야
  • 153
  • 05-09
153 2026-05-09
168 자본과 정권이 화물연대 서광석 열사를 죽였다
  • 382
  • 04-21
382 2026-04-21
167 물가 폭등의 대가를 자본가들이 치르게 하자!
  • 224
  • 04-09
224 2026-04-09
166 이란을 폭격하며 중국을 겨누는 미국
  • 200
  • 04-04
200 2026-04-04
165 석유 냄새 나는 전쟁, 화약 냄새 나는 자본주의
  • 275
  • 03-14
275 2026-03-14
164 운전실 감시카메라 막아내자! 이 투쟁은 우리 모두의 투쟁!
  • 246
  • 03-14
246 202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