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설
 
P1-T162
번호 제목 조회 날짜
162 코스피 5000, 노동자의 삶은 나아졌나?
  • 16
  • 01-31
16 2026-01-31
161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과 자원·패권을 둘러싼 경쟁 격화
  • 46
  • 01-17
46 2026-01-17
160 쿠팡 사태가 폭로하는 자본주의 민낯 - 노동자 통제 없인 변화도 없다
  • 98
  • 01-01
98 2026-01-01
159 정년연장 – 노동자들에게 가장 이로운 것은?
  • 89
  • 12-19
89 2025-12-19
158 계엄 1년, 이재명 정부 출범 6개월
  • 119
  • 12-05
119 2025-12-05
157 노동자의 죽음으로 돌아가는 쿠팡 새벽배송
  • 106
  • 11-23
106 2025-11-23
156 핵추진 잠수함과 한미 관세협상에 노동자의 이익은 없다
  • 182
  • 11-08
182 2025-11-08
155 캄보디아 참극 – 돈에 눈먼 체제가 청년들을 범죄로 내몰다
  • 149
  • 11-02
149 2025-11-02
154 관세 전쟁과 자본주의 정글의 법칙
  • 228
  • 09-25
228 2025-09-25
153 국회판 사회적 대화는 노동자 노리는 덫
  • 192
  • 09-18
192 2025-09-18
152 철도 참사 – 생명보다 이윤을 중시한 사회가 낳은 참사
  • 219
  • 09-04
219 2025-09-04
151 비리 정치인과 재벌에 대한 특별사면을 반대한다
  • 286
  • 08-17
286 2025-08-17
150 노란봉투법 환노위 통과 – 노동자들은 더 강해져야 한다
  • 237
  • 07-31
237 2025-07-31
149 ‘살인 더위’ 뒤에 살인적 자본주의가 있다
  • 268
  • 07-24
268 2025-07-24
148 이재명은 ‘쉬운 해고’ 도입하려고 김영훈을 선택했나?
  • 283
  • 07-02
283 2025-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