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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설
 
P1-T165
번호 제목 조회 날짜
165 석유 냄새 나는 전쟁, 화약 냄새 나는 자본주의
  • 33
  • 03-14
33 2026-03-14
164 운전실 감시카메라 막아내자! 이 투쟁은 우리 모두의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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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14
23 2026-03-14
163 AI 로봇이 아니라 자본가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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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1
80 2026-02-21
162 코스피 5000, 노동자의 삶은 나아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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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2026-01-31
161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과 자원·패권을 둘러싼 경쟁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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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2026-01-17
160 쿠팡 사태가 폭로하는 자본주의 민낯 - 노동자 통제 없인 변화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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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2026-01-01
159 정년연장 – 노동자들에게 가장 이로운 것은?
  • 158
  • 12-19
158 2025-12-19
158 계엄 1년, 이재명 정부 출범 6개월
  • 198
  • 12-05
198 2025-12-05
157 노동자의 죽음으로 돌아가는 쿠팡 새벽배송
  • 203
  • 11-23
203 2025-11-23
156 핵추진 잠수함과 한미 관세협상에 노동자의 이익은 없다
  • 269
  • 11-08
269 2025-11-08
155 캄보디아 참극 – 돈에 눈먼 체제가 청년들을 범죄로 내몰다
  • 226
  • 11-02
226 2025-11-02
154 관세 전쟁과 자본주의 정글의 법칙
  • 299
  • 09-25
299 2025-09-25
153 국회판 사회적 대화는 노동자 노리는 덫
  • 263
  • 09-18
263 2025-09-18
152 철도 참사 – 생명보다 이윤을 중시한 사회가 낳은 참사
  • 301
  • 09-04
301 2025-09-04
151 비리 정치인과 재벌에 대한 특별사면을 반대한다
  • 359
  • 08-17
359 2025-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