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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설
 
P1-T168
번호 제목 조회 날짜
168 자본과 정권이 화물연대 서광석 열사를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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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21
154 2026-04-21
167 물가 폭등의 대가를 자본가들이 치르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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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2026-04-09
166 이란을 폭격하며 중국을 겨누는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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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2026-04-04
165 석유 냄새 나는 전쟁, 화약 냄새 나는 자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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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2026-03-14
164 운전실 감시카메라 막아내자! 이 투쟁은 우리 모두의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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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2026-03-14
163 AI 로봇이 아니라 자본가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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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2026-02-21
162 코스피 5000, 노동자의 삶은 나아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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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2026-01-31
161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과 자원·패권을 둘러싼 경쟁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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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2026-01-17
160 쿠팡 사태가 폭로하는 자본주의 민낯 - 노동자 통제 없인 변화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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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2026-01-01
159 정년연장 – 노동자들에게 가장 이로운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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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2025-12-19
158 계엄 1년, 이재명 정부 출범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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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2025-12-05
157 노동자의 죽음으로 돌아가는 쿠팡 새벽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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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2025-11-23
156 핵추진 잠수함과 한미 관세협상에 노동자의 이익은 없다
  •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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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 2025-11-08
155 캄보디아 참극 – 돈에 눈먼 체제가 청년들을 범죄로 내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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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 2025-11-02
154 관세 전쟁과 자본주의 정글의 법칙
  •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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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 2025-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