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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현장
 
P1-T80
번호 제목 조회 날짜
80 홈플러스, 노동자에게 청구서를 떠넘기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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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2026-07-11
79 우창코넥타 기획파산 – 책임은 원청 모베이스가 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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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2026-05-09
78 자본가, 경찰, 언론, 노동부... 모두가 한통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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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2026-05-02
77 건보 고객센터 노동자 - 6년의 투쟁과 승리, 그리고 끝나지 않은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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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2026-04-04
76 "함께 싸워 함께 승리했다" - GM부품물류지회 노동자들의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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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2026-03-14
75 파업 승리 - 투쟁하는 노동자의 힘을 보여준 서울 버스 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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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2026-01-31
74 코레일네트웍스 - 말뿐인 정치에 투쟁으로 화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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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2026-01-01
73 국민건강보험 고객센터 노동자들의 정당한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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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2026-01-01
72 15년간의 임금체불 끝내다 - 투쟁으로 성과급 정상화 쟁취한 철도 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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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2026-01-01
71 “기재부 지침은 국가가 주도하는 구조적 착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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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2025-11-29
70 로켓배송의 진실: 쿠팡 자본의 착취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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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 2025-11-02
69 더 안전한 하늘길을 위한 공항노동자들의 정당한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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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2025-11-02
68 공항 노동자들의 총파업
  • 451
  • 10-02
451 2025-10-02
67 의료노동자의 현실을 바꾸기 위한 서울대병원 파업
  •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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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2025-10-02
66 SPC 삼립, 반복되는 노동자의 죽음은 우연이 아니다
  • 606
  • 07-07
606 2025-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