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현장
 
P1-T79
번호 제목 조회 날짜
79 우창코넥타 기획파산 – 책임은 원청 모베이스가 져야 한다
  • 85
  • 05-09
85 2026-05-09
78 자본가, 경찰, 언론, 노동부... 모두가 한통속이다!
  • 77
  • 05-02
77 2026-05-02
77 건보 고객센터 노동자 - 6년의 투쟁과 승리, 그리고 끝나지 않은 싸움
  • 133
  • 04-04
133 2026-04-04
76 "함께 싸워 함께 승리했다" - GM부품물류지회 노동자들의 투쟁
  • 134
  • 03-14
134 2026-03-14
75 파업 승리 - 투쟁하는 노동자의 힘을 보여준 서울 버스 노동자들
  • 210
  • 01-31
210 2026-01-31
74 코레일네트웍스 - 말뿐인 정치에 투쟁으로 화답하자!
  • 266
  • 01-01
266 2026-01-01
73 국민건강보험 고객센터 노동자들의 정당한 투쟁
  • 210
  • 01-01
210 2026-01-01
72 15년간의 임금체불 끝내다 - 투쟁으로 성과급 정상화 쟁취한 철도 노동자들
  • 216
  • 01-01
216 2026-01-01
71 “기재부 지침은 국가가 주도하는 구조적 착취다”
  • 282
  • 11-29
282 2025-11-29
70 로켓배송의 진실: 쿠팡 자본의 착취 시스템
  • 369
  • 11-02
369 2025-11-02
69 더 안전한 하늘길을 위한 공항노동자들의 정당한 투쟁
  • 321
  • 11-02
321 2025-11-02
68 공항 노동자들의 총파업
  • 359
  • 10-02
359 2025-10-02
67 의료노동자의 현실을 바꾸기 위한 서울대병원 파업
  • 335
  • 10-02
335 2025-10-02
66 SPC 삼립, 반복되는 노동자의 죽음은 우연이 아니다
  • 497
  • 07-07
497 2025-07-07
65 제2 김용균, 다단계 하청구조가 죽였다 자본주의가 죽였다
  • 433
  • 07-07
433 2025-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