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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1-T313
번호 제목 조회 날짜
313 노동자 손발 묶고 외치는 이재명의 ‘노사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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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26-06-06
312 지방선거: 노동자의 목소리는 어디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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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26-06-06
311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이재명 정부의 사회적 파트너가 되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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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6-06-06
310 고물가에 맞서는 세계 노동자들의 투쟁 - 물가와 임금을 연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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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09
101 2026-05-09
309 우주로 나아가는 인류, 자본주의에 계속 갇혀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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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2026-05-09
308 생색내기용 철도 자회사 통폐합은 외주화의 연장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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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2026-05-09
307 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시도를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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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2026-04-04
306 전쟁과 빚투의 시대, 노동자의 희망은 어디에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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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2026-04-04
305 유가 통제 쇼 — 결국 노동자 세금으로 정유사 이윤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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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2026-04-04
304 한국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해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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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2026-04-04
303 AI 공포를 넘어 –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누가 통제하는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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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14
189 2026-03-14
302 유명 빵집 런베뮤, 거짓말이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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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2026-03-14
301 ‘쉬었음’ 인구 278만 명, 자본주의가 초래하는 극도의 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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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14
199 2026-03-14
300 3.8 여성의 날과 투쟁의 역사
  • 185
  • 03-14
185 2026-03-14
299 촉법소년 연령 하향, 해법이 아닌 책임 전가다
  • 296
  • 02-07
296 2026-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