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도 대전 조차장 현장신문 <노동자투쟁> 7호 만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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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쾅쾅 닫히는 문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철도고객센터 5층 누수로 리모델링된 3층 상담실을 사용한 지도 벌써 1년이 지났다. 그런데 출입문에 설치된 자동문닫힘장치는 아직도 고장 난 채 방치돼 있다.
문이 닫힐 때마다 '쾅!' 하는 큰 소리 때문에 상담 중에 깜짝 놀라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느낌이다. 3개월마다 조 이동으로 상담사가 바뀔 때마다 교체를 요청해도 1년째 안 된다면 노동자들이 포기하라는 것인가! 3~4만 원짜리 부품 하나 바꿀 돈이 없어 불편을 감수하라는 것이 정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