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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설
 
P1-T181
번호 제목 조회 날짜
181 사회적 대화가 아니라 폭넓은 단결투쟁이 필요하다
  • 54
  • 10-07
54 2026-10-07
180 추석 밥상이 무섭다 — 물가 오른 만큼 임금 대폭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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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7
35 2026-10-07
179 우리 젊은이들을 미국의 침략전쟁에 총알받이로 이용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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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19
86 2026-09-19
178 오늘은 경제전쟁의 총알받이, 내일은 핵전쟁의 총알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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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29
109 2026-08-29
177 메가특구 노동개악 — 자본가들의 경제 전쟁에 노동자를 총알받이로 내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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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15
119 2026-08-15
176 폭염보다 위험한 자본가 탐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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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08
111 2026-08-08
175 홈플러스: 10년의 약탈 끝에 10만 명을 거리로 내몰다
  • 195
  • 07-16
195 2026-07-16
174 물가는 치솟는데 임금은 묶겠다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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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11
175 2026-07-11
173 '고용 없는 성장'의 비밀 — 노동자가 만든 부를 자본가가 가져간다
  • 183
  • 06-20
183 2026-06-20
172 물가는 치솟는데 임금은 제자리 — 이제 우리가 받아낼 차례다
  • 233
  • 06-06
233 2026-06-06
171 삼성 파업: 저들의 분열책동과 긴급조정권에 단호하게 맞서자
  • 202
  • 06-06
202 2026-06-06
170 삼성 파업 — 노동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
  • 290
  • 05-09
290 2026-05-09
169 화물연대 파업 승리 – 노동자들의 투쟁은 더 멀리 뻗어나가야
  • 232
  • 05-09
232 2026-05-09
168 자본과 정권이 화물연대 서광석 열사를 죽였다
  • 471
  • 04-21
471 2026-04-21
167 물가 폭등의 대가를 자본가들이 치르게 하자!
  • 313
  • 04-09
313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