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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설
 
P2-T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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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이란을 폭격하며 중국을 겨누는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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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2026-04-04
165 석유 냄새 나는 전쟁, 화약 냄새 나는 자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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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2026-03-14
164 운전실 감시카메라 막아내자! 이 투쟁은 우리 모두의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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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2026-03-14
163 AI 로봇이 아니라 자본가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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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 2026-02-21
162 코스피 5000, 노동자의 삶은 나아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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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2026-01-31
161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과 자원·패권을 둘러싼 경쟁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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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 2026-01-17
160 쿠팡 사태가 폭로하는 자본주의 민낯 - 노동자 통제 없인 변화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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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 2026-01-01
159 정년연장 – 노동자들에게 가장 이로운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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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 2025-12-19
158 계엄 1년, 이재명 정부 출범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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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 2025-12-05
157 노동자의 죽음으로 돌아가는 쿠팡 새벽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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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2025-11-23
156 핵추진 잠수함과 한미 관세협상에 노동자의 이익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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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 2025-11-08
155 캄보디아 참극 – 돈에 눈먼 체제가 청년들을 범죄로 내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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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 2025-11-02
154 관세 전쟁과 자본주의 정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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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국회판 사회적 대화는 노동자 노리는 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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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철도 참사 – 생명보다 이윤을 중시한 사회가 낳은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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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2025-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