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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설
 
P3-T178
번호 제목 조회 날짜
148 이재명은 ‘쉬운 해고’ 도입하려고 김영훈을 선택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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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 2025-07-02
147 임금인상, 양질의 일자리 늘리기 등이 국회 입씨름으로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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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26
555 2025-06-26
146 이재명 정부 출범: 노동자의 희망은 노동자의 투쟁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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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6 2025-06-26
145 임금을 둘러싼 ‘총성 없는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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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 2025-06-26
144 세상을 바꾸는 건 선거가 아닌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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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 2025-06-26
143 윤석열은 파면됐다. 이제 ‘노동자의 봄’을 활짝 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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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2025-06-26
142 노동자 겨냥한 자본과 정부의 끝없는 경제적 내란
  •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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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 2025-06-26
141 <3월 8일 여성의날 집회 특별호 사설> 여성해방 없이 노동해방 없다
  •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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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 2025-06-26
140 윤석열 석방 – 법과 국가는 지배계급의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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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26
528 2025-06-26
139 이재명의 ‘중도보수’ 선언은 노동자를 공격하겠다는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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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 2025-03-06
138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싸우는 형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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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6
694 2025-03-06
137 노동자 노리는 두 칼날! 눈 뜨고 코 베이지 않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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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6
701 2025-03-06
136 새해엔 노동자의 목소리가 널리 울려 퍼지게 하자
  • 668
  • 03-06
668 2025-03-06
135 제주항공 참사 – 새들이 아니라 돈에 눈먼 사장들이 원인일 듯
  • 705
  • 03-06
705 2025-03-06
134 국회 탄핵 이후 무엇을 할 것인가?
  • 667
  • 03-06
667 2025-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