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설
 
P5-T178
번호 제목 조회 날짜
118 노동자에겐 살인폭염, 자본가에겐 돈폭탄?
  • 607
  • 03-05
607 2025-03-05
117 삼성전자 노동자들의 투쟁을 모두 지지하자
  • 618
  • 03-05
618 2025-03-05
116 연금 개악 - 왕창 더 내고, 조금 더 받고?
  • 654
  • 03-05
654 2025-03-05
115 윤석열 2년 = 노동자를 실컷 착취할 자본가의 자유를 추구한 2년
  • 631
  • 03-05
631 2025-03-05
114 총선 평가 – 윤석열은 참패했지만, 노동자는 아직 이기지 않았다
  • 626
  • 03-05
626 2025-03-05
113 파업 의사나 정부보다 노동자들은 훨씬 더 정의롭고 강력하다
  • 636
  • 03-05
636 2025-03-05
112 물가폭등 – 이제 임금을 올릴 차례!
  • 628
  • 03-05
628 2025-03-05
111 의사 파업과 윤석열 정부 모두 공공의료는 내팽개치고 있다
  • 673
  • 03-05
673 2025-03-05
110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 아니라 덫
  • 638
  • 03-05
638 2025-03-05
109 이재용·양승태 무죄 – 돈과 권력이 있으면 죄다 무죄?
  • 645
  • 03-05
645 2025-03-05
108 저출생 – 결혼‧주택‧희망 모두 포기해야 하는 사회의 거울
  • 655
  • 03-05
655 2025-03-05
107 더 이상 죽이지 마라 – 중대재해처벌법 유예 반대한다
  • 634
  • 03-05
634 2025-03-05
106 더 큰 전쟁이 다가오고 있다
  • 621
  • 03-02
621 2025-03-02
105 노란봉투법 거부권 – 자본가 독재 사회의 민낯
  • 646
  • 03-02
646 2025-03-02
104 메가시티는 메가거짓말
  • 649
  • 03-02
649 2025-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