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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설
 
P5-T174
번호 제목 조회 날짜
114 총선 평가 – 윤석열은 참패했지만, 노동자는 아직 이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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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5
555 2025-03-05
113 파업 의사나 정부보다 노동자들은 훨씬 더 정의롭고 강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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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 2025-03-05
112 물가폭등 – 이제 임금을 올릴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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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8 2025-03-05
111 의사 파업과 윤석열 정부 모두 공공의료는 내팽개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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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7 2025-03-05
110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 아니라 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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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9 2025-03-05
109 이재용·양승태 무죄 – 돈과 권력이 있으면 죄다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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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5 2025-03-05
108 저출생 – 결혼‧주택‧희망 모두 포기해야 하는 사회의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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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 2025-03-05
107 더 이상 죽이지 마라 – 중대재해처벌법 유예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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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5
560 2025-03-05
106 더 큰 전쟁이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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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2
550 2025-03-02
105 노란봉투법 거부권 – 자본가 독재 사회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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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2
574 2025-03-02
104 메가시티는 메가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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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2
570 2025-03-02
103 주 52시간도 짧다는 노동부
  • 593
  • 03-02
593 2025-03-02
102 인종학살을 중단하라! 팔레스타인에 해방을!
  • 563
  • 03-02
563 2025-03-02
101 팔레스타인의 비극은 우리 모두의 비극
  • 591
  • 02-27
591 2025-02-27
100 제국주의 전초기지인 이스라엘이 민중에 맞선 새로운 전쟁에 돌입하다
  • 569
  • 02-27
569 202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