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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설
 
P6-T178
번호 제목 조회 날짜
103 주 52시간도 짧다는 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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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9 2025-03-02
102 인종학살을 중단하라! 팔레스타인에 해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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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 2025-03-02
101 팔레스타인의 비극은 우리 모두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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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 2025-02-27
100 제국주의 전초기지인 이스라엘이 민중에 맞선 새로운 전쟁에 돌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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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4 2025-02-27
99 다시 물가폭등! 실질임금을 대폭 올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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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 2025-02-27
98 홍범도 둘러싼 역사전쟁, 노동자의 눈으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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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 2025-02-27
97 국민연금 – 더 내고 더 늦게 받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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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2025-02-27
96 핵 오염수 방류 – 먹방 쇼로 불안을 잠재울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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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 2025-02-27
95 잼버리 파행 – 무능, 탐욕, 전쟁위협을 모두 드러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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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8 2025-02-27
94 참교육의 무대가 아니라 절망의 무덤이 된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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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1 2025-02-27
93 인력충원, 임금인상 등 병원 파업 요구는 모두의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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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3 2025-02-27
92 윤석열 ‘킬러 정권’에 맞선 민주노총 총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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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 2025-02-27
91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들러리 서는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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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 2025-02-27
90 경찰 – 민중의 지팡이 아닌 민중을 패는 몽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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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 2025-02-27
89 노동자는 윤석열 정부와 한 순간도 평화 공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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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7 202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