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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설
 
P7-T168
번호 제목 조회 날짜
78 난방비 폭탄 – 왜 노동자의 허리가 휘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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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2025-02-25
77 연금 개악 – 모든 노동자의 삶을 파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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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 2025-02-25
76 노동자의 미래는 노동자가 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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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8 2025-02-24
75 윤석열표 노동개악 – 자본가들을 위한 종합선물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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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 2025-02-23
74 [성명서] 모든 파업을 금지하고 싶어 하는 정부에 맞서 노동자계급의 힘을 모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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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 2025-02-23
73 화물연대 탄압은 모두에 대한 탄압! 노동자의 힘을 모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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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 2025-02-23
72 함께 파업하면 함께 이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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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 2025-02-23
71 이태원 참사 – 안전한 사회를 누가 만들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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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 2025-02-23
70 피로 만든 빵, 이윤에 눈먼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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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 2025-02-23
69 사회 기생충들의 살인적 공격무기, 손배가압류를 끝장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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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 2025-02-23
68 신당역 살인 – 여성을 억압하고 노동자를 무시하는 사회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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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더 이상 희생되지 말자. 노동자의 힘을 모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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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 2025-02-23
66 물가 올라 못 살겠다! 임금 대폭 인상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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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2025-02-23
65 폭우와 기후 재난: 이윤 체제의 한계가 분명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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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대우조선 하청 파업 – 들고일어날 수밖에 없는 노동자의 삶을 보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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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202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