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설
 
P7-T165
번호 제목 조회 날짜
75 윤석열표 노동개악 – 자본가들을 위한 종합선물세트
  • 396
  • 02-23
396 2025-02-23
74 [성명서] 모든 파업을 금지하고 싶어 하는 정부에 맞서 노동자계급의 힘을 모으자!
  • 382
  • 02-23
382 2025-02-23
73 화물연대 탄압은 모두에 대한 탄압! 노동자의 힘을 모으자!
  • 377
  • 02-23
377 2025-02-23
72 함께 파업하면 함께 이길 수 있다
  • 382
  • 02-23
382 2025-02-23
71 이태원 참사 – 안전한 사회를 누가 만들 건가?
  • 375
  • 02-23
375 2025-02-23
70 피로 만든 빵, 이윤에 눈먼 사회
  • 391
  • 02-23
391 2025-02-23
69 사회 기생충들의 살인적 공격무기, 손배가압류를 끝장내려면
  • 383
  • 02-23
383 2025-02-23
68 신당역 살인 – 여성을 억압하고 노동자를 무시하는 사회의 비극
  • 388
  • 02-23
388 2025-02-23
67 더 이상 희생되지 말자. 노동자의 힘을 모으자!
  • 394
  • 02-23
394 2025-02-23
66 물가 올라 못 살겠다! 임금 대폭 인상이 절실하다
  • 419
  • 02-23
419 2025-02-23
65 폭우와 기후 재난: 이윤 체제의 한계가 분명해지다
  • 442
  • 02-23
442 2025-02-23
64 대우조선 하청 파업 – 들고일어날 수밖에 없는 노동자의 삶을 보여주다
  • 432
  • 02-23
432 2025-02-23
63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파업을 함께 지지하자
  • 416
  • 02-23
416 2025-02-23
62 공공부문 인력감축과 위장된 민영화가 몰려온다
  • 394
  • 02-23
394 2025-02-23
61 화물연대 파업: 뭉쳐 싸우면 이길 수 있다
  • 388
  • 02-23
388 202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