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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설
 
P7-T162
번호 제목 조회 날짜
72 함께 파업하면 함께 이길 수 있다
  • 292
  • 02-23
292 2025-02-23
71 이태원 참사 – 안전한 사회를 누가 만들 건가?
  • 287
  • 02-23
287 2025-02-23
70 피로 만든 빵, 이윤에 눈먼 사회
  • 299
  • 02-23
299 2025-02-23
69 사회 기생충들의 살인적 공격무기, 손배가압류를 끝장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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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290 2025-02-23
68 신당역 살인 – 여성을 억압하고 노동자를 무시하는 사회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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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 2025-02-23
67 더 이상 희생되지 말자. 노동자의 힘을 모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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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 2025-02-23
66 물가 올라 못 살겠다! 임금 대폭 인상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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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318 2025-02-23
65 폭우와 기후 재난: 이윤 체제의 한계가 분명해지다
  • 343
  • 02-23
343 2025-02-23
64 대우조선 하청 파업 – 들고일어날 수밖에 없는 노동자의 삶을 보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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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325 2025-02-23
63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파업을 함께 지지하자
  • 309
  • 02-23
309 2025-02-23
62 공공부문 인력감축과 위장된 민영화가 몰려온다
  • 301
  • 02-23
301 2025-02-23
61 화물연대 파업: 뭉쳐 싸우면 이길 수 있다
  • 294
  • 02-23
294 2025-02-23
60 투표의 시기에서 투쟁의 시기로?
  • 297
  • 02-23
297 2025-02-23
59 윤석열의 5·18 쇼와 노동자의 5·18 정신
  • 288
  • 02-23
288 2025-02-23
58 물가가 너무 높다. 최저임금 대폭 올려야!
  • 306
  • 02-23
306 202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