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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설
 
P7-T181
번호 제목 조회 날짜
91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들러리 서는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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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 2025-02-27
90 경찰 – 민중의 지팡이 아닌 민중을 패는 몽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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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2025-02-27
89 노동자는 윤석열 정부와 한 순간도 평화 공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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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 2025-02-27
88 윤석열의 외교 행보가 노동자에게 조금이라도 도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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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4 2025-02-27
87 전세 사기 - 피해자 외면하는 정부, 집으로 돈벌이하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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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 2025-02-27
86 최저임금 대폭 올려라! 업종별 차등적용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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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 2025-02-27
85 ‘아프면 쉴 권리’를 위한 구로승무 기관사들의 투쟁 – 모든 노동자를 위한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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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4 2025-02-27
84 노동시간 개악 – 노동자 과로로 자본가 배 채우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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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 2025-02-27
83 강제동원 면죄부: 중국 겨냥한 한미일 군사동맹으로 가는 길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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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2025-02-27
82 정부가 숨기는 베트남 전쟁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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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5 2025-02-27
81 노르트 스트림 폭발, 언론의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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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 2025-02-27
80 윤석열 정부의 노조 탄압 – 자본가 독재 강화를 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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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 2025-02-27
79 50억 뇌물이 무죄? 가진 자들의 더러운 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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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 2025-02-27
78 난방비 폭탄 – 왜 노동자의 허리가 휘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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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 2025-02-25
77 연금 개악 – 모든 노동자의 삶을 파괴한다
  • 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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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 2025-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