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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설
 
P8-T181
번호 제목 조회 날짜
76 노동자의 미래는 노동자가 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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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 2025-02-24
75 윤석열표 노동개악 – 자본가들을 위한 종합선물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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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2025-02-23
74 [성명서] 모든 파업을 금지하고 싶어 하는 정부에 맞서 노동자계급의 힘을 모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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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707 2025-02-23
73 화물연대 탄압은 모두에 대한 탄압! 노동자의 힘을 모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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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 2025-02-23
72 함께 파업하면 함께 이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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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7 2025-02-23
71 이태원 참사 – 안전한 사회를 누가 만들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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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2 2025-02-23
70 피로 만든 빵, 이윤에 눈먼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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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 2025-02-23
69 사회 기생충들의 살인적 공격무기, 손배가압류를 끝장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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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8 2025-02-23
68 신당역 살인 – 여성을 억압하고 노동자를 무시하는 사회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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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 2025-02-23
67 더 이상 희생되지 말자. 노동자의 힘을 모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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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 2025-02-23
66 물가 올라 못 살겠다! 임금 대폭 인상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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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 2025-02-23
65 폭우와 기후 재난: 이윤 체제의 한계가 분명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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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745 2025-02-23
64 대우조선 하청 파업 – 들고일어날 수밖에 없는 노동자의 삶을 보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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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3 2025-02-23
63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파업을 함께 지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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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 2025-02-23
62 공공부문 인력감축과 위장된 민영화가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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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716 202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