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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국제
 
P13-T519
번호 제목 조회 날짜
339 아시아의 폭염이 노동자와 빈곤층을 강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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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 2025-03-05
338 필리핀에서 기지를 확장하는 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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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 2025-03-05
337 "노동자의 깃발, 붉은 깃발을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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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 2025-03-05
336 모든 전쟁광을 끝장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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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2025-03-05
335 2024년 6월 9일 유럽의회 선거 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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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8 2025-03-05
334 [사설] 바이든과 트럼프가 우리에게 중국에 맞선 전쟁을 설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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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 2025-03-05
333 테슬라 - 머스크에겐 수십억 달러, 노동자들에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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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 2025-03-05
332 학문의 자유에 대한 공격은 다가올 많은 일의 징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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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 2025-03-05
331 프랑스 국영철도 : 파업의 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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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 2025-03-05
330 월스트리트는 경기 둔화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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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9 2025-03-05
329 미국이 전쟁을 지속하기 위해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더 많이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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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2025-03-05
328 [미국] UCLA 반전 시위대에 대한 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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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 2025-03-05
327 학생들은 살인적 전쟁에 항의할 수 있다 – 노동자 계급은 그런 전쟁을 끝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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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6 2025-03-05
326 미국이 중국에 대한 군사적 포위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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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 2025-03-05
325 대학가 시위가 가자지구에 빛을 비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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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 2025-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