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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국제
 
P16-T605
번호 제목 조회 날짜
380 [사설] 미국 선거: 양당 체제에 갇힌 노동자 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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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3 2025-03-06
379 사설: 노동자들에겐 노동자당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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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5 2025-03-06
378 미국 대선: 결국엔 부르주아지가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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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2 2025-03-06
377 2024년에 미시간, 일리노이, 캘리포니아에서 노동자계급에게 투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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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2025-03-06
376 보잉 노동자들은 NO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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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8 2025-03-06
375 이스라엘의 이란 폭격: 확전의 새로운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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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3 2025-03-06
374 소방관 부족이 산불을 부채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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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7 2025-03-06
373 [사설] 제국주의의 전초기지 중 하나인 이스라엘이 민중에 맞서 새로운 전쟁에 돌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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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1 2025-03-06
372 네타냐후가 레바논 등에 전쟁을 선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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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2025-03-06
371 우크라이나: 미국이 러시아로 전쟁을 확산할 수 있게 허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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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5 2025-03-06
370 인질 사망에 대한 이스라엘 노동자들의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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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1 2025-03-06
369 시위를 진압하라고 압박받는 대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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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2 2025-03-06
368 중동 - 방화범 네타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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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9 2025-03-06
367 피임의 장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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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8 2025-03-06
366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에 팔레스타인계 연사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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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2 2025-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