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국제
 
P18-T561
번호 제목 조회 날짜
306 피부색과 국적을 떠나 모든 노동자는 하나다
  • 986
  • 03-05
986 2025-03-05
305 월급 빼고 다 오르고 있다
  • 1,006
  • 03-05
1,006 2025-03-05
304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에서 기아에 시달리다
  • 994
  • 03-05
994 2025-03-05
303 부자들을 위한 복지 정책
  • 987
  • 03-05
987 2025-03-05
302 COP28이 기회 위기를 악화시킨다
  • 1,015
  • 03-02
1,015 2025-03-02
301 2023년의 미국
  • 1,012
  • 03-02
1,012 2025-03-02
300 가자지구: 자본주의 지배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국가 테러
  • 975
  • 03-02
975 2025-03-02
299 어떤 이들에겐 휴가... 어떤 이들에겐 '극성수기’
  • 989
  • 03-02
989 2025-03-02
298 아이티 - 파업과 공장 점거
  • 997
  • 03-02
997 2025-03-02
297 혁명, 유대인을 위한 유일한 길(트로츠키, 1940)
  • 1,005
  • 03-02
1,005 2025-03-02
296 더 큰 전쟁이 다가오고 있다
  • 1,010
  • 03-02
1,010 2025-03-02
295 스페이스X - 이윤을 향한 질주로 노동자는 병들고 있다
  • 994
  • 03-02
994 2025-03-02
294 국경: 노동자와 빈곤층에겐 감옥
  • 990
  • 03-02
990 2025-03-02
293 스웨덴: 테슬라 노동자들이 노조를 위해 싸우다
  • 991
  • 03-02
991 2025-03-02
292 시오니즘의 함정은 처음부터 분명했다
  • 978
  • 03-02
978 2025-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