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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국제
 
P2-T533
번호 제목 조회 날짜
518 베네수엘라: 미국 석유 대기업들의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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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31
121 2026-01-31
517 파업 중인 간호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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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2026-01-31
516 이란: 떨쳐 일어선 민중이 미래를 결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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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2026-01-31
515 이란: 수년간의 항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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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2026-01-31
514 이란: 확산되는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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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2026-01-17
513 [사설] 2025년엔 노동자를 향한 전쟁. 2026년엔 노동계급이 응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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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2026-01-12
512 정치인들의 거짓말은 현실의 고통을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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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12
195 2026-01-12
511 베네수엘라에서 "임무 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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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2026-01-12
510 [사설]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공갈
  • 172
  • 01-12
172 2026-01-12
509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전쟁 - 석유를 위한 또 하나의 제국주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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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12
170 2026-01-12
508 [베네수엘라] 제국주의를 타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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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12
198 2026-01-12
507 [영국] NHS 의사들은 왜 혼자 싸우고 있나?
  • 204
  • 01-01
204 2026-01-01
506 경제를 노동자의 통제 아래 둬야 한다
  • 194
  • 01-01
194 2026-01-01
505 포르투갈: 12월 11일 총파업
  • 200
  • 01-01
200 2026-01-01
504 보트 공격: 모조리 전쟁 범죄다!
  • 226
  • 01-01
226 2026-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