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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국제
 
P21-T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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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월급 빼고 다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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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 2025-03-05
304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에서 기아에 시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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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7 2025-03-05
303 부자들을 위한 복지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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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8 2025-03-05
302 COP28이 기회 위기를 악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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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3 2025-03-02
301 2023년의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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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 2025-03-02
300 가자지구: 자본주의 지배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국가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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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8 2025-03-02
299 어떤 이들에겐 휴가... 어떤 이들에겐 '극성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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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7 2025-03-02
298 아이티 - 파업과 공장 점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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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8 2025-03-02
297 혁명, 유대인을 위한 유일한 길(트로츠키,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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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5 2025-03-02
296 더 큰 전쟁이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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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 2025-03-02
295 스페이스X - 이윤을 향한 질주로 노동자는 병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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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 2025-03-02
294 국경: 노동자와 빈곤층에겐 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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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 2025-03-02
293 스웨덴: 테슬라 노동자들이 노조를 위해 싸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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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9 2025-03-02
292 시오니즘의 함정은 처음부터 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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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하마스: 그들의 투쟁은 피억압자의 반란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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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5 2025-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