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국제
 
P34-T588
번호 제목 조회 날짜
93 미얀마, ‘국제 사회’의 위선과 대중행동의 중요성
  • 1,170
  • 02-23
1,170 2025-02-23
92 인도: 폭로되는 코로나 비극
  • 1,152
  • 02-23
1,152 2025-02-23
91 미국 민주주의에 대한 더러운 진실: 폭력으로 강화된 빈곤
  • 1,132
  • 02-23
1,132 2025-02-23
90 미얀마: 믿을 건 강대국 정부가 아니라 노동계급의 투쟁뿐
  • 1,165
  • 02-23
1,165 2025-02-23
89 세계적 협력 망치는 백신국수주의
  • 1,155
  • 02-23
1,155 2025-02-23
88 아마존 노동자의 대소변 문제
  • 1,164
  • 02-23
1,164 2025-02-23
87 노동안전위생국: 팬데믹 시대에 훨씬 더 쓸모없다
  • 1,151
  • 02-23
1,151 2025-02-23
86 아마존 노동자들이 병에다 소변을 보고 있다
  • 1,166
  • 02-23
1,166 2025-02-23
85 미얀마: 노동자들이 군사정권에 맞서다
  • 1,157
  • 02-23
1,157 2025-02-23
84 테크 왕들을 몰아내자!
  • 1,201
  • 02-23
1,201 2025-02-23
83 미얀마: 탄압이면 항쟁이다!
  • 1,167
  • 02-23
1,167 2025-02-23
82 우리가 화성에 착륙할 수 있다면...
  • 1,152
  • 02-23
1,152 2025-02-23
81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세계로 퍼지고 있다
  • 1,155
  • 02-23
1,155 2025-02-23
80 미얀마/버마: 대중이 장군들에 맞서고 있다
  • 1,175
  • 02-23
1,175 2025-02-23
79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와 백신 접종
  • 1,184
  • 02-23
1,184 202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