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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국제
 
P5-T605
번호 제목 조회 날짜
545 [사설] 미국이 중동에서 벌이고 있는 전쟁을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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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2026-04-04
544 콜로라도 육가공 노동자들의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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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 2026-04-04
543 [사설] 미국이 이스라엘과 함께 세계 민중을 3차 대전으로 몰아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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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 2026-04-04
542 불타는 세계 속 정치판의 서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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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 2026-04-04
541 전쟁으로 가장 이득을 보는 자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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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 2026-04-04
540 제국주의 전쟁을 타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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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 2026-04-04
539 "우리"라니, 누구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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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2026-04-04
538 LO(노동자 투쟁)의 선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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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2026-04-04
537 짐을 짊어지는 조부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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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2026-04-04
536 자국 정부에 인질로 잡힌 이스라엘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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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 2026-04-04
535 이란 전쟁의 대가는 우리가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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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2026-04-04
534 호르무즈 해협 봉쇄, 더 깊고 더 넓은 위기로 번지나
  • 433
  • 04-04
433 2026-04-04
533 이란 노동자들이 진퇴양난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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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2026-03-14
532 노동자 계급이 일을 한다. 그렇기에 노동자 계급이 경제를 통제해야 한다.
  • 465
  • 03-14
465 2026-03-14
531 가자: 잔해 아래의 시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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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14
472 202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