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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현장
 
P2-T80
번호 제목 조회 날짜
65 제2 김용균, 다단계 하청구조가 죽였다 자본주의가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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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2025-07-07
64 위기의 홈플러스, 노동자가 아니라 MBK가 대가를 치러야 한다
  • 567
  • 06-26
567 2025-06-26
63 노동자의 쉴 권리! 투쟁으로 쟁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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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 2025-06-26
62 ‘지옥의 사이클’을 거부하는 한화오션 비정규직 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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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8 2025-03-06
61 철도 노동자의 계절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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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9 2025-03-06
60 지엠 비정규직 노동자, 현장으로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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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 2025-03-06
59 삼성전자 노동자의 방사능 피폭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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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3 2025-03-06
58 2만 노동자를 산재보험도 없이 부려먹는 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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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9 2025-03-05
57 삼성전자 노동자들의 투쟁,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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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2025-03-05
56 광주형 일자리? 노동자들은 만족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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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 2025-03-05
55 ‘노조탄압 중단하라!’며 파업 선언한 삼성전자 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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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 2025-03-05
54 필공 제도라는 파업 족쇄에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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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 2025-03-05
53 청소노동자의 밥상까지 착취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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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 2025-03-05
52 공장을 지키는 한국옵티칼 해고 노동자들
  •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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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 2025-03-05
51 “해고 없는 정규직 전환” 내건 건강보험 고객센터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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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5
561 2025-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