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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현장
 
P2-T75
번호 제목 조회 날짜
60 지엠 비정규직 노동자, 현장으로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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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 2025-03-06
59 삼성전자 노동자의 방사능 피폭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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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2025-03-06
58 2만 노동자를 산재보험도 없이 부려먹는 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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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2025-03-05
57 삼성전자 노동자들의 투쟁,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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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2025-03-05
56 광주형 일자리? 노동자들은 만족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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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 2025-03-05
55 ‘노조탄압 중단하라!’며 파업 선언한 삼성전자 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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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2025-03-05
54 필공 제도라는 파업 족쇄에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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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2025-03-05
53 청소노동자의 밥상까지 착취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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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2025-03-05
52 공장을 지키는 한국옵티칼 해고 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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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2025-03-05
51 “해고 없는 정규직 전환” 내건 건강보험 고객센터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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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5
306 2025-03-05
50 건강보험 고객센터 투쟁 승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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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2
307 2025-03-02
49 젊은 철도 기관사들이 집회에 대거 참여해 투쟁의지를 보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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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7
314 2025-02-27
48 회계장부 공개부터 압수수색까지 노동탄압의 노림수는?
  • 313
  • 02-25
313 2025-02-25
47 화물연대 파업 - 노동자들에게 미래를 위한 거름이 될 것
  • 282
  • 02-25
282 2025-02-25
46 현대기아차 불법파견 소송 승리 - 비정규직 철폐로 나아가려면?
  • 275
  • 02-23
275 202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