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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현장
 
P3-T79
번호 제목 조회 날짜
49 젊은 철도 기관사들이 집회에 대거 참여해 투쟁의지를 보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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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 2025-02-27
48 회계장부 공개부터 압수수색까지 노동탄압의 노림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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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5
529 2025-02-25
47 화물연대 파업 - 노동자들에게 미래를 위한 거름이 될 것
  • 499
  • 02-25
499 2025-02-25
46 현대기아차 불법파견 소송 승리 - 비정규직 철폐로 나아가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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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485 2025-02-23
45 오봉역에서 철도노동자가 또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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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469 2025-02-23
44 구로 기관사들의 ‘인력충원’행 투쟁 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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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472 2025-02-23
43 투쟁의 운전대를 잡은 구로 기관사들
  •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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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 2025-02-23
42 추석 연휴, 1544-7788 철도고객센터 업무가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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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 2025-02-23
41 계속 싸우고 있는 하이트진로 화물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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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435 2025-02-23
40 [철도 집회 특별호] 노동자 밥상 뒤엎고, 재벌 위해 민영화 잔치 벌이겠다?
  • 456
  • 02-23
456 2025-02-23
39 한국지엠 자본의 깡패짓과 덫 그리고 활동가의 책임성
  • 444
  • 02-23
444 2025-02-23
38 죽지 않기 위한 노동자의 투쟁은 계속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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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 2025-02-23
37 택배노동자가 파업을 계속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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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 2025-02-23
36 공기업 산재사망 1위 한전, 또 죽음의 외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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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 2025-02-23
35 건보 고객센터 - ‘소속기관 전환’ 결정의 아쉬움
  • 437
  • 02-23
437 202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