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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현장
 
P4-T80
번호 제목 조회 날짜
35 건보 고객센터 - ‘소속기관 전환’ 결정의 아쉬움
  • 482
  • 02-23
482 2025-02-23
34 고통을 구워내는 파리바게트
  • 514
  • 02-23
514 2025-02-23
33 현대제철 노동자는 자회사 꼼수에 속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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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 2025-02-23
32 올해 두 명의 목숨을 앗아간 현대차 울산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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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 2025-02-23
31 한화 청소 노동자 부당해고 판정과 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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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506 2025-02-23
30 평택항 산재, 죽음으로 증명된 위장 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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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484 2025-02-23
29 건보 고객센터 파업 – 직영화 쟁취를 위한 단호한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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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508 2025-02-23
28 에어로 청소노동자 복직! 남은 과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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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500 2025-02-23
27 재파업에 나선 건강보험 고객센터 노동자들
  • 509
  • 02-23
509 2025-02-23
26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투쟁, 최선을 다하겠다."
  • 539
  • 02-23
539 2025-02-23
25 쿠팡 – 과로사는 놔두고 기업이미지만 바꾸려는 쇼
  • 500
  • 02-18
500 2025-02-18
24 건강보험 고객센터 총파업 – 노동자는 하나다
  • 523
  • 02-18
523 2025-02-18
23 코레일네트웍스 파업 – 끝나지 않은 싸움
  • 566
  • 02-17
566 2025-02-17
22 <독자투고> LG트윈타워 청소 노동자 복직 투쟁을 지지하며
  • 510
  • 02-17
510 2025-02-17
21 “1000명에 가까운 파업동료에게 무한한 경의와 격려를 보낸다” 서울역에서 연좌농성 중인 코레일네트웍스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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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7
502 2025-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