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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현장
 
P4-T76
번호 제목 조회 날짜
31 한화 청소 노동자 부당해고 판정과 그 이후
  • 337
  • 02-23
337 2025-02-23
30 평택항 산재, 죽음으로 증명된 위장 도급
  • 306
  • 02-23
306 2025-02-23
29 건보 고객센터 파업 – 직영화 쟁취를 위한 단호한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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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325 2025-02-23
28 에어로 청소노동자 복직! 남은 과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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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311 2025-02-23
27 재파업에 나선 건강보험 고객센터 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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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307 2025-02-23
26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투쟁,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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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2025-02-23
25 쿠팡 – 과로사는 놔두고 기업이미지만 바꾸려는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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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8
335 2025-02-18
24 건강보험 고객센터 총파업 – 노동자는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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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8
337 2025-02-18
23 코레일네트웍스 파업 – 끝나지 않은 싸움
  • 366
  • 02-17
366 2025-02-17
22 <독자투고> LG트윈타워 청소 노동자 복직 투쟁을 지지하며
  • 349
  • 02-17
349 2025-02-17
21 “1000명에 가까운 파업동료에게 무한한 경의와 격려를 보낸다” 서울역에서 연좌농성 중인 코레일네트웍스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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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2025-02-17
20 ‘함께 갔다 함께 온다’는 정신으로 꿋꿋하게 싸우고 있다 - 코레일네트웍스 파업조합원들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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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7
330 2025-02-17
19 집단해고에 맞선 LG트윈타워 청소노동자 파업
  • 334
  • 02-17
334 2025-02-17
18 철도고객센터 파업 지지 특별호
  • 315
  • 02-17
315 2025-02-17
17 택배노동자가 왜 자꾸 죽어야 하는가
  • 314
  • 02-17
314 2025-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