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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1-T318
번호 제목 조회 날짜
318 '부정선거·재선거’ 시위, 어떻게 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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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2026-07-11
317 2030 청년은 정말 ‘보수화’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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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2026-07-11
316 홈플러스, 노동자에게 청구서를 떠넘기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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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2026-07-11
315 최저임금의 사각지대, 870만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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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2026-07-11
314 성과급과 고용안정을 위한 카카오 노동자들의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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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2026-07-11
313 노동자 손발 묶고 외치는 이재명의 ‘노사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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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2026-06-06
312 지방선거: 노동자의 목소리는 어디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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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2026-06-06
311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이재명 정부의 사회적 파트너가 되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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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2026-06-06
310 고물가에 맞서는 세계 노동자들의 투쟁 - 물가와 임금을 연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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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09
188 2026-05-09
309 우주로 나아가는 인류, 자본주의에 계속 갇혀야 하나?
  • 149
  • 05-09
149 2026-05-09
308 생색내기용 철도 자회사 통폐합은 외주화의 연장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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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09
237 2026-05-09
307 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시도를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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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04
293 2026-04-04
306 전쟁과 빚투의 시대, 노동자의 희망은 어디에 있나
  • 244
  • 04-04
244 2026-04-04
305 유가 통제 쇼 — 결국 노동자 세금으로 정유사 이윤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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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04
265 2026-04-04
304 한국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해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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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04
262 2026-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