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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11-T307
번호 제목 조회 날짜
157 더 내고 덜 받으라는 건강보험 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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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7 2025-02-25
156 이태원 참사: 정부가 민중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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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 2025-02-25
155 가시밭길에 놓여 있는 청년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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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 2025-02-23
154 런치플레이션이 불러온 무지출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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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 2025-02-23
153 전쟁 위험을 부추기는 남과 북의 지배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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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 2025-02-23
152 무엇을 위한 공공기관 혁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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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7 2025-02-23
151 [프랑스] 임금을 위한 파업: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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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 2025-02-23
150 손배 가압류를 끝장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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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 2025-02-23
149 ‘쉬운 해고’까지 도입하려는 자본가들과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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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 2025-02-23
148 공공임대주택을 훨씬 더 많이 지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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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1 2025-02-23
147 태풍이 지나간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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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2025-02-23
146 동아시아 화약고가 되고 있는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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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 2025-02-23
145 프락치가 경찰국장으로까지 승승장구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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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1 2025-02-23
144 만 5세 입학 논란과 유아교육의 책임
  •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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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 2025-02-23
143 문재인이 풀어준 이재용, 윤석열이 복권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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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4 202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