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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14-T318
번호 제목 조회 날짜
123 물가 인상에 맞서 임금을 대폭 올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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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858 2025-02-23
122 노동자가 분열하면 지배계급만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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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 2025-02-23
121 20대 대선 평가와 노동자의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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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3 2025-02-23
120 이중 삼중의 억압을 보여준 군 위문편지
  • 855
  • 02-23
855 2025-02-23
119 꿀만 바른 독약 ‘노동이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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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 2025-02-23
118 누더기 중대재해법과 처벌만 피하려는 자본가들
  • 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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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7 2025-02-23
117 비정규직의 요구 외면하는 이재명
  • 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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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3 2025-02-23
116 고용허가제 합헌 – 인종차별적이고 야만적인 결정
  •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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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2025-02-23
115 페미니즘의 한계를 보여준 신지예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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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 2025-02-23
114 노동자가 아니라 불법을 저지르는 기업주를 처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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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841 2025-02-23
113 기재부의 임금 도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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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6 2025-02-23
112 또 하나의 변이, 또 하나의 자본주의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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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 2025-02-23
111 기후위기 - COP의 헛소리를 끝내는 방법
  • 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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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 2025-02-23
110 요소수를 비롯한 부품 공급 대란, 책임은 어디에?
  • 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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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 2025-02-23
109 인플레는 피할 수 없는 천재지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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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 202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