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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14-T313
번호 제목 조회 날짜
118 누더기 중대재해법과 처벌만 피하려는 자본가들
  • 746
  • 02-23
746 2025-02-23
117 비정규직의 요구 외면하는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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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742 2025-02-23
116 고용허가제 합헌 – 인종차별적이고 야만적인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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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 2025-02-23
115 페미니즘의 한계를 보여준 신지예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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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3 2025-02-23
114 노동자가 아니라 불법을 저지르는 기업주를 처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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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 2025-02-23
113 기재부의 임금 도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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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 2025-02-23
112 또 하나의 변이, 또 하나의 자본주의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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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 2025-02-23
111 기후위기 - COP의 헛소리를 끝내는 방법
  • 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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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1 2025-02-23
110 요소수를 비롯한 부품 공급 대란, 책임은 어디에?
  • 720
  • 02-23
720 2025-02-23
109 인플레는 피할 수 없는 천재지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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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 2025-02-23
108 청년의 희망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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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 2025-02-23
107 국토부의 감시카메라 집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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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 2025-02-23
106 누리호 발사와 우주 군사경쟁의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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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748 2025-02-23
105 10살 임대업자는 연봉 3억
  •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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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4 2025-02-23
104 실업급여마저 뺏어가려는 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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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 202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