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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14-T322
번호 제목 조회 날짜
127 해결책은 여가부 폐지가 아니라 자본주의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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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946 2025-02-23
126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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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2 2025-02-23
125 한국지엠 - 불법파견 범죄자가 또 대량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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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4 2025-02-23
124 개별 가정의 돌봄, 저임금과 고용불안의 사슬을 끊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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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4 2025-02-23
123 물가 인상에 맞서 임금을 대폭 올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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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 2025-02-23
122 노동자가 분열하면 지배계급만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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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 2025-02-23
121 20대 대선 평가와 노동자의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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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7 2025-02-23
120 이중 삼중의 억압을 보여준 군 위문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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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8 2025-02-23
119 꿀만 바른 독약 ‘노동이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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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2025-02-23
118 누더기 중대재해법과 처벌만 피하려는 자본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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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 2025-02-23
117 비정규직의 요구 외면하는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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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 2025-02-23
116 고용허가제 합헌 – 인종차별적이고 야만적인 결정
  • 901
  • 02-23
901 2025-02-23
115 페미니즘의 한계를 보여준 신지예 행보
  • 902
  • 02-23
902 2025-02-23
114 노동자가 아니라 불법을 저지르는 기업주를 처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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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938 2025-02-23
113 기재부의 임금 도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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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 202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