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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15-T296
번호 제목 조회 날짜
86 이준석: 새로운 얼굴, 똑같은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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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2025-02-23
85 일이 많아 죽고, 일이 없어 죽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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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2025-02-23
84 비뚤어진 공정성에 맞선 건보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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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2025-02-23
83 때려잡을 것은 집회가 아니라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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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2025-02-23
82 K방역 찬양에 가려진 간호노동자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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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2025-02-23
81 과로사 막기 위한 택배노동자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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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 2025-02-23
80 직무급제 = 임금의 하향평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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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2025-02-23
79 “잘 지내니” 문자가 13만 원? 도둑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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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2025-02-23
78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 왜 발생했고 누구 책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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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2025-02-23
77 한국 최저임금, ‘OECD 꼴찌’인데도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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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 2025-02-23
76 [비트코인] 가진 자들이 또 싹쓸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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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 2025-02-23
75 호텔 1박에 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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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2025-02-23
74 가덕도 신공항 – 누구의 가슴이 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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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 2025-02-23
73 용산참사: 자본의 이익을 위해 철거민들을 죽음으로 내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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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2025-02-23
72 투쟁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파워공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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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202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