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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16-T322
번호 제목 조회 날짜
97 의료 노동자들의 희생은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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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3 2025-02-23
96 자회사 꼼수 거부하는 현대제철 비정규직 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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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1 2025-02-23
95 서울교통공사 파업 - 1971명 인력감축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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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5 2025-02-23
94 이재용은 풀어주고 노동자는 잡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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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3 2025-02-23
93 이재용을 다시 감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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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 2025-02-23
92 이재명을 대통령 만들면, 노동자 삶이 나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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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8 2025-02-23
91 코로나 핑계로 민주노총 탄압하는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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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 2025-02-23
90 ‘죽음의 일터’가 되어버린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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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 2025-02-23
89 건강보험 고객센터 “다음 파업은 꼭 승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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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6 2025-02-23
88 심각한 불평등, 청년들에게 희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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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3 2025-02-23
87 물리치료가 절실한데 화면 속 의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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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2 2025-02-23
86 이준석: 새로운 얼굴, 똑같은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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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 2025-02-23
85 일이 많아 죽고, 일이 없어 죽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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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8 2025-02-23
84 비뚤어진 공정성에 맞선 건보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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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 2025-02-23
83 때려잡을 것은 집회가 아니라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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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4 202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