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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17-T313
번호 제목 조회 날짜
73 용산참사: 자본의 이익을 위해 철거민들을 죽음으로 내몰다
  • 739
  • 02-23
739 2025-02-23
72 투쟁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파워공노동자
  • 750
  • 02-23
750 2025-02-23
71 심각한 청년 실업! 그 대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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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4 2025-02-23
70 1억 4천 썼는데 내가 왜 다이아몬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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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734 2025-02-23
69 한 명의 트렌스젠더의 죽음은, 한 명으로 그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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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 2025-02-23
68 후쿠시마 핵발전소 참사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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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4 2025-02-23
67 주식시장? 자본가들이 싹쓸이하는 도박장
  • 771
  • 02-18
771 2025-02-18
66 25번째 헛발질!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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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8
787 2025-02-18
65 최저임금 130원 인상 – 니가 한번 이 돈으로 살아봐
  • 772
  • 02-18
772 2025-02-18
64 코로나 악용해 항공 노동자 쥐어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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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8
732 2025-02-18
63 요양병원에 갇혀 죽어가는 노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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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7
788 2025-02-17
62 누굴 위한 사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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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 2025-02-17
61 기업살인 허가하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
  • 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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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 2025-02-17
60 거대한 부가 투기로 낭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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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7
725 2025-02-17
59 청년들의 등골 브레이커
  • 755
  • 02-17
755 2025-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