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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18-T313
번호 제목 조회 날짜
58 무엇이 빚투 열풍을 낳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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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7
751 2025-02-17
57 노동악법을 날치기 통과시킨 문재인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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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7 2025-02-17
56 기업살인 처벌 어렵게 만들려는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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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5 2025-02-17
55 코로나 박멸? 코로나 돈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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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 2025-02-17
54 빅히트 – 개미 주머니 털어 떼돈 번 4대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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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2025-02-17
53 하나도 못 바꾼 이건희, 모든 걸 바꿀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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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 2025-02-17
52 ILO비준 앞세워 파업권 제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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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 2025-02-17
51 임신을 중단할 권리 – 우리의 당연한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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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 2025-02-17
50 명절에도 차별받는 비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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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6 2025-02-17
49 전교조 탄압, 박근혜 4년 + 문재인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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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1 2025-02-17
48 의사 집단행동 – 이윤 중심 의료의 바닥을 보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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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2025-02-17
47 전태일 3법, 투쟁으로 쟁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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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 2025-02-17
46 고용 유지는 개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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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2025-02-17
45 이 시국에도 떼돈 번 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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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2025-02-17
44 한쪽에선 과로, 한쪽에선 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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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2025-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