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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18-T318
번호 제목 조회 날짜
63 요양병원에 갇혀 죽어가는 노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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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 2025-02-17
62 누굴 위한 사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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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 2025-02-17
61 기업살인 허가하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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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 2025-02-17
60 거대한 부가 투기로 낭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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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 2025-02-17
59 청년들의 등골 브레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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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 2025-02-17
58 무엇이 빚투 열풍을 낳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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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5 2025-02-17
57 노동악법을 날치기 통과시킨 문재인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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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 2025-02-17
56 기업살인 처벌 어렵게 만들려는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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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 2025-02-17
55 코로나 박멸? 코로나 돈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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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5 2025-02-17
54 빅히트 – 개미 주머니 털어 떼돈 번 4대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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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 2025-02-17
53 하나도 못 바꾼 이건희, 모든 걸 바꿀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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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 2025-02-17
52 ILO비준 앞세워 파업권 제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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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 2025-02-17
51 임신을 중단할 권리 – 우리의 당연한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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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 2025-02-17
50 명절에도 차별받는 비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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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7 2025-02-17
49 전교조 탄압, 박근혜 4년 + 문재인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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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 2025-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