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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19-T322
번호 제목 조회 날짜
52 ILO비준 앞세워 파업권 제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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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6 2025-02-17
51 임신을 중단할 권리 – 우리의 당연한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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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6 2025-02-17
50 명절에도 차별받는 비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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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9 2025-02-17
49 전교조 탄압, 박근혜 4년 + 문재인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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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 2025-02-17
48 의사 집단행동 – 이윤 중심 의료의 바닥을 보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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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 2025-02-17
47 전태일 3법, 투쟁으로 쟁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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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 2025-02-17
46 고용 유지는 개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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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 2025-02-17
45 이 시국에도 떼돈 번 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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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1 2025-02-17
44 한쪽에선 과로, 한쪽에선 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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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 2025-02-17
43 폭염의 불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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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9 2025-02-17
42 공공의료 확충 없는 의대 증원은 반쪽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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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7 2025-02-17
41 투기 조장 대책 또 내놔
  • 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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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3 2025-02-17
40 죽기 싫으면 돈 내놔
  • 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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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3 2025-02-17
39 대학 종합감사 – 역시나 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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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7 2025-02-16
38 누가 삼성을 움직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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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4 2025-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