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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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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피스 메이커, 페이스 메이커가 아니라 전쟁 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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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2025-12-05
287 APEC 이주노동자 사망 – 국가와 자본이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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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2025-12-05
286 화성 암석에서 고대 생명체 흔적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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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2025-10-16
285 해방 80주년 – 1945년 식민지 해방과 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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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2025-09-18
284 일하는 고령층 1000만 돌파 - 노인 10명 중 4명이 빈곤에 허덕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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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2025-09-18
283 정년 연장, 노동자에게 이로우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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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 2025-09-18
282 죽지 않고 일할 권리, 반드시 쟁취하자!
  •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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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2025-09-18
281 부동산 정책: 이재명은 과연 문재인, 윤석열과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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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 2025-08-07
280 최저임금, 체제의 임금 통제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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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2025-08-07
279 부산 지지모임 월간 정치신문 <노동자투쟁> 준비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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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 2025-08-07
278 대선 후보들이 감춘 진실: 불평등은 투쟁 없이는 사라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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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 2025-07-07
277 김영훈 노동부장관 후보 지명 - 자본가 계급의 하수인에게 주는 금빛 목줄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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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 2025-06-26
276 청년 다섯 중 하나는 실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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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 2025-06-26
275 1925~1927 중국혁명 100주년 기념(2) - 1927년 상하이 봉기와 국민당의 노동자 학살
  •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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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2025-06-26
274 자본주의의 기생 시스템,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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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2025-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