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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2-T322
번호 제목 조회 날짜
307 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시도를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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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2026-04-04
306 전쟁과 빚투의 시대, 노동자의 희망은 어디에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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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04
322 2026-04-04
305 유가 통제 쇼 — 결국 노동자 세금으로 정유사 이윤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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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 2026-04-04
304 한국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해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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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 2026-04-04
303 AI 공포를 넘어 –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누가 통제하는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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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2026-03-14
302 유명 빵집 런베뮤, 거짓말이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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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 2026-03-14
301 ‘쉬었음’ 인구 278만 명, 자본주의가 초래하는 극도의 낭비
  • 381
  • 03-14
381 2026-03-14
300 3.8 여성의 날과 투쟁의 역사
  • 351
  • 03-14
351 2026-03-14
299 촉법소년 연령 하향, 해법이 아닌 책임 전가다
  • 468
  • 02-07
468 2026-02-07
298 사회대개혁위 출범: 계급협조 전략은 노동자 투쟁의 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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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 2026-02-07
297 광주전남에서 ‘자본가 특혜시’를 만들려는 민주당
  • 421
  • 02-07
421 2026-02-07
296 노동자의 투쟁으로 원청을 교섭장으로 끌어내야
  •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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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 2026-01-31
295 수도권 원룸 사는, 중소기업 다니는 청년 노동자 이야기
  •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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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 2026-01-12
294 쿠데타의 뿌리는 부르주아 국가기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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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 2026-01-12
293 일자리를 위협하는 건 AI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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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12
462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