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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20-T318
번호 제목 조회 날짜
33 노사정 야합과 민주노총 지도부의 관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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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1 2025-02-16
32 원격 의료가 아니라 공공의료 확충이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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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 2025-02-16
31 지배자들에게 평화를 기대할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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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8 2025-02-16
30 기만적인 ‘덕분에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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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9 2025-02-16
29 자본가 대신 정규직이 희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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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 2025-02-16
28 최저임금, 지금도 너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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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1 2025-02-16
27 주식으로 돈 날린 청년들, 주식 공부 안 한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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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5 2025-02-16
26 누가 여성노동자들을 해고 0순위로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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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 2025-02-16
25 코로나와 극심한 계급 불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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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0 2025-02-16
24 이재용 사과는 짜고 치는 역대급 고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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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 2025-02-16
23 법인세는 낮추고 노동자는 더 쉽게 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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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1 2025-02-16
22 희망 빼앗긴 청년들 - 결혼과 출산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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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등록금 환불, 사학재단과 정부가 책임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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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답답한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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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5월 1일 노동절 – 비정규직 긴급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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