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20-T313
번호 제목 조회 날짜
28 최저임금, 지금도 너무 적다
  • 701
  • 02-16
701 2025-02-16
27 주식으로 돈 날린 청년들, 주식 공부 안 한 탓?
  • 699
  • 02-16
699 2025-02-16
26 누가 여성노동자들을 해고 0순위로 만드는가?
  • 724
  • 02-16
724 2025-02-16
25 코로나와 극심한 계급 불평등
  • 695
  • 02-16
695 2025-02-16
24 이재용 사과는 짜고 치는 역대급 고스톱
  • 680
  • 02-16
680 2025-02-16
23 법인세는 낮추고 노동자는 더 쉽게 자르고?
  • 682
  • 02-16
682 2025-02-16
22 희망 빼앗긴 청년들 - 결혼과 출산 포기
  • 697
  • 02-16
697 2025-02-16
21 등록금 환불, 사학재단과 정부가 책임져라
  • 674
  • 02-16
674 2025-02-16
20 답답한 선거
  • 692
  • 02-16
692 2025-02-16
19 5월 1일 노동절 – 비정규직 긴급행동
  • 703
  • 02-16
703 2025-02-16
18 마스크 – 계획경제의 필요성을 보여주다
  • 673
  • 02-16
673 2025-02-16
17 삼성 준법감시위, '면죄부를 위한 빅쇼'
  • 675
  • 02-16
675 2025-02-16
16 부동산 성공 신화는 미신이다
  • 677
  • 02-16
677 2025-02-16
15 N번방 – 여성억압, 성폭력, 이윤만능의 극단
  • 680
  • 02-16
680 2025-02-16
14 콜센터 노동자의 안전과 고용, 원청이 책임져라!
  • 683
  • 02-16
683 2025-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