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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4-T322
번호 제목 조회 날짜
277 김영훈 노동부장관 후보 지명 - 자본가 계급의 하수인에게 주는 금빛 목줄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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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9 2025-06-26
276 청년 다섯 중 하나는 실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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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8 2025-06-26
275 1925~1927 중국혁명 100주년 기념(2) - 1927년 상하이 봉기와 국민당의 노동자 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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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3 2025-06-26
274 자본주의의 기생 시스템,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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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4 2025-06-26
273 광주민중항쟁 – 해방된 세상의 선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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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 2025-06-26
272 SKT 해킹 사태 - 예견된 사고, 뻔뻔한 책임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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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 2025-06-26
271 정년 연장은 청년 일자리를 빼앗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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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5 2025-06-26
270 대형 산불과 자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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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 2025-06-26
269 1925~27년 중국혁명 100주년 기념 기획 ① 1925년 중국 노동자 계급, 역사의 전면에 등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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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6 2025-06-26
268 이윤보다 생명! 중대재해처벌법 더 강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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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 2025-06-26
267 조선공산당 창당 100주년 - 조선독립을 목적하고, 공산주의를 희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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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 2025-06-26
266 세계 여성의 날 – 여성 노동자에겐 세상을 바꿀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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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 2025-06-26
265 [독자투고] 극우 세력에 맞서는 대학가의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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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 2025-06-26
264 ‘노동해방’ - 전노협의 역사에서 배워야 할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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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4 2025-06-26
263 계속되는 물가 인상, 이제는 임금을 올릴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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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5 2025-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