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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5-T318
번호 제목 조회 날짜
258 계엄과 저항의 역사① - 광주민중항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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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 2025-03-06
257 부자가 더 건강하게 오래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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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 2025-03-06
256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누가 가져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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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0 2025-03-06
255 자본의 배만 불려주는 AI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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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8 2025-03-06
254 국군의 본질: 지배계급의 몽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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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 2025-03-06
253 부산의 윤석열 퇴진 투쟁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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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6 2025-03-06
252 윤석열 친위 쿠데타와 부르주아 민주주의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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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 2025-03-06
251 누가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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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9 2025-03-06
250 명태균의 대우조선 하청 파업 개입에서 진짜 주목할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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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5 2025-03-06
249 폭력경찰의 탄압을 방관하며 민주당만 도운 민주노총 지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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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 2025-03-06
248 필리핀 가사노동자의 처우를 개선하고 공공돌봄을 확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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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0 2025-03-06
247 완전 고용? 완전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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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 2025-03-06
246 한국은 미국의 동북아 행동대장이 되려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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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 2025-03-06
245 신당역 사건 2년, 일터는 여전히 안전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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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7 2025-03-06
244 주식시장: 자본가들이 벌이는 도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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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 2025-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