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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7-T303
번호 제목 조회 날짜
213 노동자계급에게 총선보다 더 중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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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5
580 2025-03-05
212 한반도에서 불장난을 벌이는 지배자들
  • 532
  • 03-05
532 2025-03-05
211 하루 21.5시간 연속 노동 허용, 과로사 조장하는 대법원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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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5
521 2025-03-05
210 꼼수 인상
  • 526
  • 03-05
526 2025-03-05
209 대학 입시, 무엇이 진짜 문제인가?
  • 537
  • 03-05
537 2025-03-05
208 일하다 죽지 않게! 중대재해처벌법 유예 반대한다!
  • 535
  • 03-05
535 2025-03-05
207 인공지능의 위협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인가?
  • 596
  • 03-02
596 2025-03-02
206 빚을 떠안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청년들
  • 558
  • 03-02
558 2025-03-02
205 경찰‧국방 예산은 늘리고, 노동‧복지 예산은 줄이고
  • 549
  • 03-02
549 2025-03-02
204 끝나지 않은 교사들의 투쟁
  • 566
  • 02-27
566 2025-02-27
203 노동자의 죽음 앞에서도 탐욕을 멈추지 않는 택시 자본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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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7
555 2025-02-27
202 서울대병원 파업 – 의료공공성을 지키기 위한 투쟁
  • 563
  • 02-27
563 2025-02-27
201 홍범도 흉상 철거로 역사는 지워지지 않는다
  • 556
  • 02-27
556 2025-02-27
200 923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하자!
  • 542
  • 02-27
542 2025-02-27
199 철도 민영화 멈춰!
  • 577
  • 02-27
577 202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