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7-T296
번호 제목 조회 날짜
206 빚을 떠안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청년들
  • 422
  • 03-02
422 2025-03-02
205 경찰‧국방 예산은 늘리고, 노동‧복지 예산은 줄이고
  • 425
  • 03-02
425 2025-03-02
204 끝나지 않은 교사들의 투쟁
  • 443
  • 02-27
443 2025-02-27
203 노동자의 죽음 앞에서도 탐욕을 멈추지 않는 택시 자본가들
  • 435
  • 02-27
435 2025-02-27
202 서울대병원 파업 – 의료공공성을 지키기 위한 투쟁
  • 443
  • 02-27
443 2025-02-27
201 홍범도 흉상 철거로 역사는 지워지지 않는다
  • 426
  • 02-27
426 2025-02-27
200 923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하자!
  • 418
  • 02-27
418 2025-02-27
199 철도 민영화 멈춰!
  • 450
  • 02-27
450 2025-02-27
198 범죄 핑계로 공안 분위기 만들려는 정부
  • 420
  • 02-27
420 2025-02-27
197 악몽이 된 내 집 마련의 꿈
  • 429
  • 02-27
429 2025-02-27
196 한미일 정상회의 - 전쟁 위험과 핵 오염수를 한반도로 불러오다
  • 432
  • 02-27
432 2025-02-27
195 철도 민영화 때문에 안녕하지 못하다
  • 410
  • 02-27
410 2025-02-27
194 ‘9.4 공교육 멈춤의 날’, 그리고 더 큰 운동이 필요하다
  • 401
  • 02-27
401 2025-02-27
193 대중교통 요금이 더 비싸지다
  • 412
  • 02-27
412 2025-02-27
192 실업급여 삭감, 해고 후에도 착취
  • 414
  • 02-27
414 202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