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8-T303
번호 제목 조회 날짜
198 범죄 핑계로 공안 분위기 만들려는 정부
  • 561
  • 02-27
561 2025-02-27
197 악몽이 된 내 집 마련의 꿈
  • 551
  • 02-27
551 2025-02-27
196 한미일 정상회의 - 전쟁 위험과 핵 오염수를 한반도로 불러오다
  • 554
  • 02-27
554 2025-02-27
195 철도 민영화 때문에 안녕하지 못하다
  • 529
  • 02-27
529 2025-02-27
194 ‘9.4 공교육 멈춤의 날’, 그리고 더 큰 운동이 필요하다
  • 527
  • 02-27
527 2025-02-27
193 대중교통 요금이 더 비싸지다
  • 532
  • 02-27
532 2025-02-27
192 실업급여 삭감, 해고 후에도 착취
  • 534
  • 02-27
534 2025-02-27
191 자본가 이윤만 지키는 최저임금
  • 576
  • 02-27
576 2025-02-27
190 천재가 아니라 인재다
  • 536
  • 02-27
536 2025-02-27
189 학생인권조례에 대한 극우진영의 공격
  • 534
  • 02-27
534 2025-02-27
188 우리들의 일그러진 학교
  • 533
  • 02-27
533 2025-02-27
187 자본주의의 이윤 추구가 기후 재난을 부르다
  • 527
  • 02-27
527 2025-02-27
186 문제는 AI가 아니다
  • 550
  • 02-27
550 2025-02-27
185 끊이지 않는 미중 갈등, 어떻게 볼 것인가?
  • 549
  • 02-27
549 2025-02-27
184 최저임금 차등적용은 자본의 갈라치기 공세다
  • 536
  • 02-27
536 202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