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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9-T303
번호 제목 조회 날짜
183 민영화 반대 내걸고 다시 투쟁에 나선 철도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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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 2025-02-27
182 촉법소년 연령 하향, 소년 범죄의 해결책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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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6 2025-02-27
181 누가 진짜 범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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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2025-02-27
180 전기·가스 요금 인상 - 또 하나의 수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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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8 2025-02-27
179 멈출 수밖에 없는 배달, 멈출 수 없는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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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 2025-02-27
178 건설노동자들의 당당한 투쟁을 지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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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 2025-02-27
177 미중 반도체 전쟁과 노동자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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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7 2025-02-27
176 강남 마약음료와 자본주의 입시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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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 2025-02-27
175 제주 4.3항쟁 – 잊지 말아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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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 2025-02-27
174 챗 GPT – 자본주의와 과학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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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9 2025-02-27
173 체제가 학교폭력을 용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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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9 2025-02-27
172 건설 노동자, 탄압에는 항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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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 2025-02-27
171 ‘이주’노동자가 아니라 이주‘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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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4 2025-02-27
170 실리콘밸리 은행의 붕괴 - "탄광의 카나리아“
  •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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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 2025-02-27
169 최근 지진으로 왜 이렇게 많은 사람이 사망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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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 2025-02-27